흐리고 밤부터 '비'…관광객 7만 1천여 명
김기영   |  
|  2014.11.16 15:18

휴일인 오늘 제주지방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인 가운데
관광객 7만 여명이 제주의 늦가을 정취를 즐겼습니다.

기압골의 영향을 받고 있는 제주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14.5도, 서귀포 15.9도로
어제와 비슷한 기온을 보였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관광객 7만 1천여 명은
한라산과 오름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제주의 늦가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제주지방은 오늘 밤부터 5에서 10mm의 비가 내린 후
내일 새벽 그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