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활동 누적 시간에 따라
공공시설을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300시간 이상 자원봉사를 한 경우에 대해
공공시설 이용료나 관람료, 주차료를
절반 또는 전액 할인해주는
자원봉사 마일리지 포인트제를
올해 말부터 시범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기존 할인혜택 가맹점에서 이용하던
자원봉사자 카드를 소지한 경우
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마일리지 전용 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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