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출소서 주취소란 잇따라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1.17 11:41

제주동부경찰서는
오늘(17일) 새벽 2시 30분쯤
제주시 구좌파출소에서
술에 취해 소란을 피운 혐의로
51살 고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이보다 앞선 지난 14일 새벽 2시 40분 쯤
제주시 삼양파출소에서
술에 취해 근무 경찰관들에게 욕설을 하며
소란을 피운 혐의로 44살 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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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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