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청 남은진, 내일 세계복싱대회 출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11.17 14:25

국제복싱연맹이 주최하는 세계여자복싱선수권대회가
한라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서귀포시청 소속 남은진 선수가 내일(19일) 출전합니다.

54킬로그램급에 출전하는 남은진은
지난 95회 전국체전에서 제주선수단에 금메달을 안긴 선수로
첫 예선전은 내일(18일) 오후 2시에 펼쳐집니다.

세계 75개국 선수 480여 명의 아마추어 선수가 출전한
이번 대회에는 남은진을 비롯해
우리나라 선수 9명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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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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