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창일의원, 4.3 등 제주 예산 124억 증액 반영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11.17 17:30
제주 4.3평화공원 조성사업 등
제주와 관련된 예산 120억 원이 국회 상임위원회에서 증액됐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강창일 의원은
제주 관련 예산 124억 원이
상임위원회에서 증액됐다고 전했습니다.
증액된 예산은
공무원연금공단 제주 이전에 따른 사택 건립비 66억 원,
4.3평화공원 조성사업비 36억 원 등입니다.
제주교통방송 건립과 제주4.3평화재단출연금으로 각각 10억원,
그리고 재난안전종합체험관 설계비 2억원도 반영됐습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원회는
오늘(17일)부터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부처별 예산에 대한
심사에 들어갔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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