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외버스서 여중생 강제추행 20대 검거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1.17 17:37

서귀포경찰서는
시외버스에서 여중생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23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12일 밤 9시 20분쯤
제주시에서 서귀포시 표선면으로 향하던 시외버스에서
음란행위를 한 뒤
앞 좌석에 앉아 있던 여중생에게
체액을 묻혀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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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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