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17일)
제9대 제주도개발공사 사장에
김영철 전 주식회사 농심 인재원장을 임명했습니다.
올해 56살인 김 사장은
서울대를 졸업한후 동경대 대학원 농업경제학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현대리서치 마켓리서치부장과
한국능률협회 전략HR 본부장 등을 지냈습니다.
지난 13일 실시된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는
개발공사의 경영 개선과
조직 혁신을 수행할 능력이 충분하다고 판단된다며
적격하다는 판단을 받았습니다.
김 사장의 임기는 2017년 11월까지 3년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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