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4명 식중독 의심 증세 … 역학조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4.11.18 06:44

어제(17일) 밤 11시 20분 쯤
제주시 애월읍 신엄리 모 리조트에서
59살 곽 모씨 등 4명이
제주시 도두동 모횟집에서 저녁을 먹은뒤
구토와 복통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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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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