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방안전본부가
지난 15일 10여 명의 사상자를 낸
전남 담양 펜션 화재와 관련해
도내 휴양펜센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에 나섭니다.
소방안전본부는
오늘(18일)부터 오는 28일까지
도내 휴양펜션 80여 군데를 대상으로
불법 건축물 설치와
소방 안전 시설물 등에 대해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단속에 적발될 경우
무허가 건물에 대해서는 철거 명령을,
소방 시설 위반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또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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