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프랑스 영화제 21~23일 열려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4.11.18 14:21

제주프랑스영화제가 오는 21일부터 사흘동안
제주영화문화예술센터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다섯번째를 맞은
이번 영화제는 '투르 드 프랑스'를 주제로
사단법인 제주국제문화교류협회가 주관하고 있습니다.

개막작으로는 노동자의 이야기를 담은
로베르 게디기앙 감독의 '킬리만자로의 눈'이,
폐막작으로
아그네스 자우이 감독의 '타인의 취향'이
상영됩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