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관광객 전동카트에 치여 숨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4.11.18 15:53

오늘(18일) 낮 12시 30분 쯤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모 전통카페 매표소 앞에서
관광객 63살 조 모씨가
일행인 72살 윤 모씨가 몰던 전동카트에 치여 숨졌습니다.

사진을 찍고 있던 조 씨는
윤씨가 몰던 전동카트에 치여
119구급대에 의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동부소방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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