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위원장 예정자 청문…갈지자 행보 도마}
오늘 열린 김국주 제주도 감사위원장 예정자에 대한
인사정문화에서는
과거 대선 때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가 하면
지지 정당도 오락가락하는 등
김예정자의 갈지자 정치행보가 논란이 됐습니다.
{제주200㎿급 LNG발전소 2016년 착공}
제주에 200메가와트급 LNG발전소가 들어섭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제주시 삼양동 제주화력발전소
구내에 들어서는 LNG발전소를 2016년 착공해
2018년 완공하는 기본계획을 차기전력수급에
반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 61년 만에 '역사속으로' }
해경이 창설 61주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집니다.
내일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공포되면
해경은 해체되고
국민안전처의 해양경비안전본부로 편입됩니다.
{ 특별법 5단계 제도개선안 국무회의 통과 }
제주특별자치도 특별법 5단계 제도개선 개정안이
오늘(18일)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번 개선안에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운전을 허용하고
민간기업에 먹는염지하수 제조.판매를 허용 하는 내용 등이
담겨져 있습니다.
{ 위기의 광어 양식…고품질이 경쟁력 }
광어 양식이 생산량 증가와 소비부진 등의 이유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철저한 품질관리로 위기를 극복해가고 있는
업체들도 있습니다.
{줄기세포 연구 활용 "불임치료센터 필요"}
제주 의료 관광의 한 방안으로
불임치료센터 건립 방안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대 줄기세포팀의 연구를 바탕으로,
생명과학과 의학을 접목할 경우
세계적인 불임치료센터로 운용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 정시모집 정원의 35%...지원전략은? }
다음달 대입 정시 모집을 앞두고
제주대학교가 본격적인 신입생 유치에 나섰습니다.
올해 정시 모집에서는
전국 197개 대학이 전체 모집인원의
35%를 모집합니다.
{ 60대 관광객 전동카트에 치여 숨져 }
오늘(18일) 낮 12시 33분 쯤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모 전통카페 매표소 앞에서
관광객 63살 조 모씨가 같은 일행인
72살 윤 모씨가 몰던 전동카트에 치여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