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오늘
제 2차 정례회를 속개하고
원희룡 도지사를 출석시켜 도정질문을 벌입니다.
도정질문에는 모두 10명의 의원이 나서게 되는데요,
순서는 부공남 교육의원,
새누리당 김황국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고태순 의원,
새누리당 고태민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김용범 의원,
새누리당 김천문 의원,
새누리당 손유원 의원,
새누리당 고정식 의원,
새누리당 현정화 의원,
새누리당 신관홍 의원이 나섭니다.
김황국, 김용범, 손유원 의원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그 밖에 다른 의원들은
일괄질문.답변 방식으로
도정 현안에 대한
원희룡 지사의 입장을 점검하게 됩니다.
김천문 의원은 건강상의 이유로
서면질문으로 대체하기로 했습니다.
도정질문에서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협치위원회를 비롯한 협치 정책,
강정마을 주민들이 민군복합항 진상조사 조건으로 내건
군 관사 철회 요구에 대한 입장,
한-중 FTA 타결에 따른 1차산업 보호대책 등이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KCTV 제주방송은 잠시 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도정질문 실황을 생중계합니다.
그럼 카메라를 도의회 본회의장으로 넘기겠습니다.
부공남 교육의원,
새누리당 김황국 의원, >>>>>> 일문·일답
새정치민주연합 고태순 의원,
새누리당 고태민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김용범 의원, >>>>>> 일문·일답
새누리당 김천문 의원 >>>>>> 서면질문
새누리당 손유원 의원, >>>>>> 일문·일답
새누리당 고정식 의원,
새누리당 현정화 의원,
새누리당 신관홍 의원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