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비정규직 내일부터 총파업…급식 차질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11.19 13:13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제주지부가 처우개선을 요구하며
내일(20일)부터 총파업을 예고해 학교 급식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비정규직 처우 개선 요구와 관련해
도교육청과의 협의가 결렬되면서
내일(20일)부터 이틀동안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급식보조원과 조리원 등이 속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총파업 돌입을 선언하면서
일부학교에선 빵 급식이나 도시락 점심을 검토하고 있어
학생이나 학부모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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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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