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질문 오프닝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11.19 18:42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오늘도
원희룡 도지사를 출석시켜
도정질문 이틀째 일정을 이어갑니다.

도정질문에는
모두 10명의 의원이 나설 예정인데요,


새누리당 고충홍 의원을 시작으로
새정치민주연합 위성곤 의원,
오대익 교육의원,
새정치민주연합 김경학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강익자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김태석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안창남 의원,
새누리당 홍경희 의원,
새누리당 하민철 의원,
그리고 새정치민주연합 박규헌 의원이 나섭니다.

고충홍 의원을 비롯해
위성곤, 오대익, 김경학, 김태석, 안창남 의원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도정 현안에 대한
원희룡 지사의 입장을 점검하게 됩니다.

그 밖의 의원들은
일괄질문, 일괄답변 방식으로
도정질문에 나설 예정입니다.


도정질문에서는
제주공항 포화 문제 해결방안에 대한 제주도의 대책을 비롯해
드림타워 건축허가 처리 계획,
그리고 환경훼손 논란을 사고 있는
송악산 리조트 개발사업 등이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KCTV 제주방송은
잠시 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도정질문 실황을 생중계합니다.

그럼, 카메라를 도의회 본회의장으로 넘기겠습니다.



새누리당 고충홍 의원 >>>>일문·일답
새정치민주연합 위성곤 의원, >>>>일문·일답
오대익 교육의원, >>>>일문·일답
새정치민주연합 김경학 의원, >>>>일문·일답
새정치민주연합 강익자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김태석 의원, >>>>일문·일답
새정치민주연합 안창남 의원, >>>>일문·일답
새누리당 홍경희 의원,
새누리당 하민철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박규헌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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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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