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20일) 오후 12시 30분쯤
서귀포시 마라도 남서쪽 70여 킬로미터 해상에서
스크류에 어망이 걸려 표류 중이던
사천선적 39톤급 저인망 어선 등 2척을 구조해
화순항으로 예인하고 있습니다.
또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이보다 앞선 어제(19일) 저녁 7시 30분쯤
제주시 차귀도 남서쪽 92킬로미터 해상에서
통영선적 78톤급 통발어선이
조타기 고장으로 표류중이라는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을 급파해 구조했습니다.
어선에 타고 있던 선원들은
모두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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