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포근한 소설…당분간 추위 없을 듯
김민정   |  
|  2014.11.22 14:54
주말이자 절기상 소설인 오늘 제주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1.8도까지 오르며 따뜻했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오늘과 비슷하겠지만
밤부터 점차 흐려지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김민정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리겠습니다.
<오프닝>
네. 포근한 소설이었습니다.

지는 가을이 아쉬운 듯
제주 전역에서 연일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죠.

특히, 오늘 서귀포시의 낮 최고기온이
21.8도까지 올라 겉옷 없이도 활동이 가능할 정도였습니다.

내일 오후까지는 구름만 끼는 가운데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0도로
평년수준을 3, 4도가량 웃돌텐데요.

다만, 밤부터는 먹구름이 몰려오기 시작하겠습니다.

다음주 월요일인 모레는
제주 전지역에 걸쳐 비가 내리겠고요.

이번 비는 화요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 다음주 주말까지는
뚜렷한 비소식 없는 상탭니다.

기온도 예년수준을 유지하면서
당분간 추위걱정은 없겠습니다.

<구름모습>
이시각 구름모습입니다.

오늘 제주지방은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하늘이 종일 맑았습니다.

내일 밤부터는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 제주지방 구름 많다가
밤에는 먹구름이 드리워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도 11도로 그리 쌀쌀하지
않겠고요.

낮 최고기온 역시 20도로 오늘만큼
포근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내일 오후까지는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습니다.

한낮에 18도에서 20도로
10월 중순에 해당하는 가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1.5미터로
잔잔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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