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도해상서 어선 전복…1명 사망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1.23 12:08

추자도 인근 해상에서 어선이 전복돼
선원 1명이 숨졌습니다.

어젯밤(22일) 9시쯤
제주시 추자도 남서쪽 40킬로미터 해상에서
선원 4명이 타고 있던
목포선적 8톤급 안강망 어선이 침몰했습니다.

선장 52살 윤 모씨 등 3명은
주변에서 조업하던 다른 선박에 의해 구조됐지만
선원 55살 김 모씨는 실종됐다가
오늘(23일) 아침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선장과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해양경비안전서 웹하드
ID : kcgpr / PW : 1111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