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테우해변 '물놀이 안전명소' 선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11.23 14:26

제주시 이호테우해변이 소방방재청이 뽑은 물놀이 안전명소로 선정됐습니다.

소방방재청청은
지난 8월부터 3개월 동안 전국 해수욕장과 하천 등
30여 곳을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이호테우해변을 부산 광안리 등과 함께
물놀이 안전명소 10 곳 가운데 하나로 선정했습니다.

이호테우해변은 교통 접근성이 편리하고,
안전관리요원과 안전시설물 배치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