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과정 평가원이 올해 수능 최종 정답을 오늘 오전 발표합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어제 이의심사위원회를 열고,
논란이 된 문항들에 대한 논의를 끝냈습니다.
논란이 되고 있는 생명과학Ⅱ 8번과 영어 25번 문항에 대한
정답이 어떻게 결정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복수 정답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생명과학2에서 복수 정답이 인정되면 자연계 상위권 수험생들에게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영어는 70% 이상의 수험생이 평가원이 밝힌 정답을 선택한 것으로 추정돼 생명과학보다는 영향이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