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해삼·전복, 166만 마리 방류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4.11.24 11:17

홍해삼과 전복 등 어린 수산종묘 166만 마리가 방류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마을어장내 자원회복과 잠수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남원과 애월 지역을 중심으로 홍해삼과 전복 166만 마리를 방류합니다.

제주도는 수산종묘방류 사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사전에 해적생물을 제거한 뒤 방류하며,
매년 방류사업 효과도 분석하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지난해 전복 79만 마리와 홍해삼 106만 마리,
오분자기 6만여 마리, 등 수산종묘 192만여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기자사진
여창수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