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물 자연휴양림 입장료 수입이 10억 원을 넘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해 현재까지 절물자연휴양림
주차장과 시설 이용료를 포함한 입장료 수입은
10억 8백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세월호 사고 이후 주춤하던 방문객도
9월 들어 다시 늘어나면서
현재까지 누적 이용객도 52만 명을 넘었습니다.
제주시는 이런 추세라면
당초 목표인 방문객 60만,
입장료 10억 5천만 원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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