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고등급 경주에서 우승마를 배출한 씨수말이
제주에 도입됩니다.
렛츠런파크 제주는
지난달 18일 인천공항을 통해 들여온
미국 6년차 씨수말인 '티즈원더풀'이 40일간의 검역기간을 거쳐
오는 29일부터 렛츠런팜 제주에 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티즈원더풀'은 2세 자마들이 획득한 상금을 기준으로
현재 북미 최고의 씨수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한국마사회는 지난 2006년부터 미국의 우수 씨수말을 도입해왔지만
경마 최고등급 우승마를 배출한 씨수마 도입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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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