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보경, LPGA 우승 상금 150만 달러 획득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11.24 12:59

제주의 딸 고보경 선수가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마지막 대회인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5승을 차지했습니다

고보경은 오늘(24일)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린
대회 연장 4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고보경은 50만달러의 상금과 함께
시즌 성적을 점수로 환산한 CME 글로브 순위에서도
1위에 올라 100만 달러의 보너스도 얻었습니다.

고보경은 제주시 조천읍 고길홍씨의 딸로 6살 때
부모와 함께 뉴질랜드로 건너갔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