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칭궈 회장, " 여자 복싱 미래 밝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11.24 16:16

우칭궈 국제복싱협회 회장이
세계여자복싱선수권대회 폐막을 하루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여자 복싱의 미래가 밝다고 밝혔습니다.

우칭권 회장은 오늘(24일) 제주도체육회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국제복싱협회(AIBA)의 내부 개혁과 변화를 통해
국제 복싱의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우칭궈 회장은 또 지난 런던올림픽에서 여자 복싱이
올림픽 종목으로 정식 추가된 후
여자복싱은 발전하고 있다며

세계여자복싱선수권대회 등을 통해
앞으로 여자 복싱의 장래는 더욱 밝아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지난 16일부터 제주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세계 75개국 선수 480여 명과 임원 420여 명 등이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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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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