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지 주요내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1.25 07:00

오프닝>
요즘 제주사회의
최대이슈 가운데 하나는 단연 공항 인프라 확장사업이죠...
이런 가운데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조속한 추진을 강조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 보시겠습니다.


<1. 제주일보 1면 제주 신공항 건설 탄력받나>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최고위원회의에서
누가 보더라도
빠른 결정이 돼야 하는데
결정을 미루는 것은
큰 잘못이라고 국토부를 질타했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주호영 정책위 의장에게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을 불러
관련 내용을 보도받도록 지시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2. 한라일보 1면 제주공항 성장률 전국 빅4 중 최고>

지난 한달간 제주공항이
국내 빅 4 공항 중
전년 동월대비
최고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제주공항 국내선 이용객은 102만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18.3%,
국제선은 71% 증가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3. 제민일보 1면 도정 용역만능주의>

내년도 예산안에 편성된 연구용역비가 대폭 증가해
용역을 남발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내년 연구용역비로 편성한 예산이 57억 6천만원으로
올해보다 20억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전문성 부족이란 이유로
용역을 남발하는게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4. 제주신문 1면 공무원 인건비 증가폭 너무 높다>

무기계약직, 기간제 근로자 등 정원이 확대되면서
인건비 증가율이 예산 증가율을 훨씬 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내년도 인건비는 4천 600억원대로
올해보다 9.4% 증가해
예산 증가율 6.6%를 넘고 있으며
특히 무기계약근로자보수는 20.3% 증가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5. 제주일보 4면 시내 동지역 주차장 양극화 극심>

도내에서 동별로
주차장 확보 상황의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특히 주택.인구 밀집지역일수록
주차난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 맞춤형 대책마련이 시급한데,
이에 따라 단기적으로는 이면도로를 활용한 주차공간 확보를,
장기적으로는 주차장의 유료화 등
재원 확보를 통한 주차장 확대에 집중해야 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브릿지>
제주특별자치도와 행정시가 잇따라 특화거리를 조성하고 있는데요...
효과는 어떨까요?


<6. 한라일보 4면 예산만 쏟아부은 특화거리>

예산만 쏟아부은 특화거리,
전시행정의 표본으로 전락... 이라는 제목 뽑았네요...
제주시 칠성로와
관덕로의 물고기 문양 조명은 고장난 채 방치돼 있으며
신제주 신화의 거리는
관리부실로 도시미관만 해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7. 제민일보 4면 전국체전 끝나니 안전관리도 끝>

전국체육대회를 위해 조성한 성산읍 오조리 내수면 카누경기장이
대회가 끝난 후
행정당국의 무관심 속에
도민과 관광객으로부터 외면당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안전시설이 없어 위험하고
전국체육대회에 사용됐던 시설 일부가
여기저기 방치돼 경관을 해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8. 제주매일 1면 어촌마을에 재앙된 해군기지>

해군기지를 반대하는 과정에서
강정마을 주민 중 수백명이 범법자 신세로 전락하고
억대의 벌금이 발생하면서
강정마을회가 재원 마련을 위해
마을회관인 강정의례회관과
어촌계사무실 부지 등
마을 재산을 팔아야 하는 처지에 몰렸다는 내용입니다.


<9. 제주매일 4면 제주경찰 무리한 수사>

제주경찰이
공무집행방해 사범에 대해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하는 등
사건처리 기준을 강화한 가운데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 중 절반 이상이
법원에서 기각된 것으로 나타났다는 내용입니다.
경찰이 공권력 권위 강화를 명분으로 내세워
무리하게 구속영장 신청을
남발하는게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0. 한라일보 15면 1면 잇단 인사 실패>

신문 사실입니다.
원희룡 도정의 잇단 인사 실패는
제주도의회와의 관계는 물론
도민사회에 실망과 피로감도 쌓여만 가고 있다면서
인사가 만사라는 경구를
잠시 망각한 결과치고는 그 대가가 너무 크다며
근본대책을 모색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11. 제민일보 15면 외화내빈인 외국관광객 300만 시대>

중국인 관광객이 폭발적으로 늘면서
외국인면세점과 숙박.교통업 등
도내 일부 관광업계는 사상 최대의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부작용도 적지 않다며
양적인 성장보다
질적 성장을 통해 제주관광의 혜택이
도민에게, 관광업계에
골고루 돌아갈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12. 제주일보 15면 고독과 가난, 깊어지는 고령사회 그늘>

도내 홀로 사는 노인의 숫자는 앞으로 계속 늘어나는 만큼
더 다양한 의료혜택과 더불어
현재 실시중인 독거노인원스톱지원센터 등이 활성화돼야 하며,
여기에다 일할 힘과 의지가 있는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정책이 나와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13. 오늘의 사진 제민일보 1면 개가시나무>

끝으로 오늘의 사진입니다.
하늘을 찌를 듯 높게 솟아있는 개가시나무 사진입니다.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종인데,
이번에 국립산림과학원 조사 결과
한경과 안덕 곶자왈에 집중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조간신문 살펴봤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