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사회적기업 100곳 넘어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1.25 10:28

제주지역 사회적기업이 100군데를 넘어섰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사회적기업 육성위원회 심의를 통해
예비사회적기업 4군데를 신규 지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지역의 사회적기업은
지난 2007년 제도 도입 이후 103군데에 이르게 됐습니다.

특히 이같은 사회적기업을 통해
장애인과 노약자 등
취약계층 840개의 일자리를 창출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앞으로도
사회적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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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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