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초 수영장 24억 투입 새롭게 건립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11.25 10:49

노후화된 삼성초등학교 수영장이 철거돼 새롭게 건립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삼성초 학급당 학생 수가 내년도에는
3학급 초과가 예상되면서
사업비 24억원을 투입해 종전의 수영장을 철거하고
1층에는 수영장, 2층에는 일반교실 3개 교실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삼성초등학교 학급 수는 36학급으로
현재 반지하 2개 교실을 일반 교실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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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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