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무자본 여행사 단속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1.25 11:25

무자본 여행사에 대한 단속이 강화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행정시, 회계전문가와 단속반을 구성해
등기된 여행사에 대한
자본금 예치상황을 정기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의 이번 단속은
일정한 자본금을 갖춰 여행사로 등기한 후
곧바로 자금을 인출하면서
각종 사고 발생에 따른 보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제주지역의 여행사는 920여군데에 이르고 있으며
국내여행업의 경우
자본금 예치액은 5천만원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