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 수확체험농장 관광객들에 인기/영어뉴스
김석범 보도국 국장  |  ksb@kctvjeju.com
|  2014.11.25 17:40

여행자들이 직접 감귤을 따서 맛볼 수 있는
감귤 수확체험농장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이달초부터 운영한
제주시와 서귀포시 2곳의 감귤체험 농장에
그동안 모두 6천500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체험 농장은 제주시 애월읍의 항목유적지 주변과
서귀포 중문관광단지 옆 색달동에 있는데
가까운 곳을 선택해 언제든지 갈 수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협회 회원사로 등록된 여행사에서
판매하는 관광상품을 구입할 때
무료로 받은 체험권으로 농장에서
감귤을 맘껏 따서 맛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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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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