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이 직접 감귤을 따서 맛볼 수 있는
감귤 수확체험농장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이달초부터 운영한
제주시와 서귀포시 2곳의 감귤체험 농장에
그동안 모두 6천500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체험 농장은 제주시 애월읍의 항목유적지 주변과
서귀포 중문관광단지 옆 색달동에 있는데
가까운 곳을 선택해 언제든지 갈 수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협회 회원사로 등록된 여행사에서
판매하는 관광상품을 구입할 때
무료로 받은 체험권으로 농장에서
감귤을 맘껏 따서 맛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