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가 오늘도
제주도와 교육청의 내년 예산안에 대해
심사를 계속 이어갑니다.
환경도시위원회를 비롯한
4개 상임위원회가 예산 심사에 나서는데요,
환경도시위원회는 특히
제주시와 서귀포시의 도시건설국, 안전자치행정국,
안전총괄과 등의 예산을 심사하게 됩니다.
장기미집행 도로 공사 예산이 적게 편성된 문제와
하논분화구 복원사업 예산과
공원 일몰제에 따른 부지 매입비용이
편성되지 않은 점이
주요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KCTV 제주방송은 잠시 뒤인 오전 10시부터
환경도시위원회 예산 심사 실황을 생중계합니다.
그럼, 카메라를 환경도시위원회 회의실로 넘기겠습니다.
환경도시위원회 예산심사 예상 쟁점
-장기 미집행 도로공사 예산 부족
-하논 분화구 복원사업 예산 미편성
-일몰제 대상 공원부지 매입비 미편성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