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4·3 희생자 며느리 진료비 지원 시작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1.26 10:45

제주 4.3 희생자 며느리에 대한 진료비가 지원되기 시작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달부터
신청을 받은
4.3 희생자 며느리 1천 600 여명에 대해 진료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진료비는
5천 500원 이하의 경우 전액 지원되며,
이를 초과할 경우 30%를 감면해주고 있습니다.

또 도외 거주자의 경우
진료비 영수증과 통장사본을 보내오면 계좌로 입금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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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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