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국도인 중산간도로의 4차선 확포장사업의 첫 구간인
애월광령에서 상가까지의 도로공사가 10여년만에 준공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004년 12월부터 10년동안 국비 1천억원을 투입해
길이 10.22 킬로미터의
애월 광령에서 상가까지의 4차선 확포장공사를 마무리했습니다.
특히 전 노선에
지능형 교통시스템은 물론
무인 과속 단속부스도 설치됐습니다.
제주도는
애월읍 승격 60주년 기념일인 다음달 1일 정식 개통할 예정이라며,
이번 사업으로
광령에서 애월까지의 이동시간을
절반이상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