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까지 '동절기 제설 대책기간' 운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1.26 11:05

제주특별자치도가
다음달부터 내년 3월까지를
동절기 제설 대책기간으로 정해 운영합니다.

이에 따라 유관기관과 함께
동절기 제설대책 상황실을 설치 운영하고
염화칼슘과 같은 제설자재를
중산간지역과 경사로, 결빙 예상지역에 배치합니다.

또 13개 노선,
661킬로미터 구간의 주요도로에 대해
도로관리사업소와 행정시별로 책임지역을 부여하고
경찰과 함께
주요지점에 교통안내센터를 설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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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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