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개별 관광객 겨냥 온라인 홍보 '효과'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11.26 11:17

중국인 개별 관광객을 겨냥한
온라인 홍보활동이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지난달부터
중국 내 대형 온라인 여행상품 판매 전문사이트인
'유재망'을 통해
제주여행상품을 홍보한 결과
구매 건수가 일주일에 평균 700건을 넘었습니다.

이같은 구매건수는
평균 200건에 그치던 것에 비하면 3배 이상 많은 것입니다.

제주도와 관광공사는 앞으로도
온라인과 모바일을 활용해
중국인 개별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판촉활동을 벌여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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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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