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동차 산업의 현재와 성공 가능성을 진단한
KCTV제주방송 특별기획 일렉트릭 쇼크 2부 '전기차 성공의 조건'이
내일(28일) 저녁 8시 첫 방송됩니다.
이 프로그램은
1부 '전기차 100년만의 부활'에 이어
전기차의 표준화 문제점과 부족한 충전 인프라 등을
점검하고 발전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중교통으로 전기버스와 전기택시를 활용하고 있는
중국 선전시의 현지 취재를 통해
대중교통 상용화의 방향을 제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방송프로그램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돼 제작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