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7일) 11시 40분쯤
제주시 건입동 거로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36살 김 모 여인이 운전하던 승용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50살 김 모씨의 택시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의 택시가 밀려나면서
마주오던 승용차와 충돌해
택시에 타고 있던 승객 48살 김 모씨 등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도소방안전본부>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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