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귀도 해상서 20대 선원 실종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1.28 06:32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28일) 새벽 4시쯤
차귀도 북서쪽 40킬로미터 해상에서
한림선적 39톤급 유자망 어선의 선원 25살 서 모씨가
실종됐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을 급파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