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관리감독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1.28 11:34

제주특별자치도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작업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모든 사업장에
산림전문책임관리원을 배치해
매뉴얼대로 이행하는지를 점검하고
이어 소속 공무원을 통해 2차로 확인합니다.

또 환경단체를 통해
작업현장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도록 하고
준공검사에 있어
예비준공검사제를 도입합니다.

제주도는 오는 2018년까지
재선충병 발생빈도를 5% 이내로 낮추고
2020년에 청정지역으로의 선포를 목표로 내걸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