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덕면 '도너리 오름' 휴식년제 1년 또 연장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1.28 11:43

제주특별자치도가 다음달 31일까지로 예정됐던
서귀포시 안덕면의
도너리 오름에 대한 자연휴식년제를
내년 연말까지 1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방침은
자연휴식년제 시행으로 일부 식생이 복원되고 있으나
아직 활착단계가 아니어서
개방하기에는 이르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도너리오름에 대한 자연휴식년제는
지난 2008년에 시범적으로 도입한 후
지금까지 5차례 연장 실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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