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40분쯤 한림읍 비양도 북서쪽 45km 해상에서
한림선적 39톤급 유자망 어선 수복호 선원인 25살 서 모씨가 실종됐습니다.
동료 선원들은 어젯밤 이 해역에 정박한 뒤
오늘 새벽 4시쯤 조업을 시작하려고 승선원을 확인하던 중
서 씨가 보이지 않아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헬기와 경비함정 등을 동원해 수색에 나서고 있지만 기상상황으로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자료>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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