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상인 대상 상습 사기 30대 구속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1.29 14:15

제주동부경찰서는
영세 상인들을 속여 1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34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도내 식당과 특산물 판매점에서
단체회식을 하거나 선물용 감귤 등을 구입하는 것 처럼 속여
상인 30명으로 부터
현금 1천 200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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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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