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도 문화상 수상자가 결정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상 심사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열어
학술과 예술, 체육,
1차산업, 관광산업 등 7개 부문에서 8명을
올해의 문화상 수상대상자로 최종 선정했습니다.
수상자를 보면
학술부문에 강영봉, 한삼인 제주대 교수,
예술부문 강창화 한국예총 제주도연합회장,
체육부문 변창보 제주도체육회 고문,
1차산업부문 강원호 한국유기농협회 중앙회 명예회장,
관광산업부문 홍명표 전 제주도관광협회장,
국내재외도민부문 박정균 수원제주도민회장,
국외재외도민부분 김화남 관동제주도민회 고문입니다.
시싱식은 오는 18일 제주도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