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미래가치 향상' 투자유치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2.01 10:42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부터 투자유치 방향을
지금의 숙박시설에서 신성장산업 위주로 전환합니다.

이를 위해 중점 투자유치사업으로
교육의료산업과 레저산업, IT.BT.CT,
스마트그리드,
특성화대학 등 8개 업종에 16개 사업을 선정했습니다.

특히 내년에
IT.BT.CT, 제조업 합작투자 등 10군데에 이어
오는 2018년까지
48개의 사업 유치를 목표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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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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