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쇼핑관광축제인 코리아그랜드세일이
오늘(1일)부터 내년 2월 22일까지
제주를 비롯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열립니다.
이 기간 제주를 비롯한 서울과 부산 등
지자체와 면세점, 호텔 등 2만 8천여개 업소가 참여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할인혜택과 이벤트 등을 제공합니다.
행사 첫날인 오늘은 환영행사인 웰컴 이벤트가
제주공항을 포함한 6개 국제공항에서 마련됩니다.
한편 코리아그랜드세일 기간
제주도내에서는 100여 개 업체가 참여하며
5에서 20%의 할인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