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비닐 재활용 공장서 화재, 인명피해 없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4.12.02 06:22

어제(1일) 저녁 7시쯤
제주시 회천동 한 폐비닐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내부 등이 타 소방서 추산 33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콘센트에서부터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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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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