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공항의 눈 날씨로
제주와 군산을 오가는 항공편이 결항됐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에 따르면
오후 1시 제주발 군산행과
오후 3시 군산에서 제주로 올 예정이던 대한항공이
군산공항의 눈 날씨로 결항됐습니다.
이와함께 오후 1시 35분 제주에서 김포로 출발 예정이던
티웨이 항공은 항공기 정비 문제로 결항됐습니다.
공항공사는 다른 지역 공항 기상상태에 따라
여객기 운항상황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출발전 운항상황을 점검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한편 KCTV는 디지털 채널 20번을 통해
실시간으로 항공기 운항 상황을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