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소비자 겨냥한 E-무역에 관심 가져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2.02 11:49

중국소비자를 겨냥해 E - 무역을 활성화 해야 한다는 내용이 제안됐습니다.

제주발전연구원 한승철 연구원은
중국의 수입시장과 통관. E - 무역 동향에 따른 대응방안 보고서를 통해
최근 중국소비자들이
온라인으로 해외제품을 구입하는 추세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병행한 수출전략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중국정부가 기획추진하고 있는
E - 무역 시범지구 프로젝트상의 보세 사이트몰에
제주마씸을 입점하면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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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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