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양도 해상서 실종된 선원 숨진채 발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2.02 17:58

지난달 28일 실종된 선원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오늘(2일) 오전 8시 10분쯤
제주시 한경면 판포리 하수종말처리장 인근 갯바위에서
한림선적 39톤급 유자망어선 선원 24살 서 모씨가 숨져있는 것을 마을 주민이 발견해 해경서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서는
선장과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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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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