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서 유증기 점화 사고, 1명 화상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2.03 06:40

어젯밤(3일) 9시 40분 쯤
제주시 해안동의 한 주유소에서
직원 20살 양 모씨가 지하 유류탱크의 재고량을 확인하기 위해
라이터를 켜는 순간가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양씨와 주유소 관계자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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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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